<* 파이썬 - 가상 환경 *>
■ 파이썬의 가상 환경은 프로젝트별로 독립된 파이썬 인터프리터와 라이브러리를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이다.
■ 서로 다른 프로젝트에서 서로 다른 라이브러리 버전을 사용할 수 있으며, 시스템의 전역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다.
■ 가상 환경을 사용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.
▶ 의존성 관리: 프로젝트별로 필요한 패키지와 해당 버전을 관리할 수 있다.
▶ 충돌 방지: 다른 프로젝트에 영향을 주지 않고, 한 시스템에서 다양한 파이썬 프로젝트를 유지관리할 수 있다.
▶ 이식성 향상: 프로젝트의 의존성을 명확하게 정의함으로써 다른 시스템으로 프로젝트를 쉽게 이전할 수 있다.
( 1 ) 가상 환경 생성
가상 환경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venv 모듈을 사용합니다. 다음 명령어를 통해 새로운 가상 환경을 생성할 수 있다.
예 ) python -m venv myenv
이 명령어는 현재 디렉토리에 myenv라는 이름의 가상 환경을 생성한다.
( 2 ) 가상 환경 활성화
가상 환경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 명령어를 사용합니다. 윈도우와 macOS/Linux에서 명령어가 다르다.
Windows 일 경우 :
cmd에서 : myenv\Scripts\activate.bat
macOS/Linux 일 경우 :
bash : source myenv/bin/activate
가상 환경이 활성화되면, 프롬프트 앞에 가상 환경의 이름이 표시됩니다.
( 2 ) 가상 환경 비활성화
가상 환경에서 작업을 마치고 원래의 시스템 환경으로 돌아가려면, 다음 명령어를 사용하여 가상 환경을 비활성화 한다.
명령 : deactivate
가상 환경을 비활성화하면, 프롬프트에서 가상 환경의 이름이 사라지고 시스템의 기본 파이썬 인터프리터를 다시 사용하게 됩니다.
가상 환경을 사용하는 것은 파이썬 프로젝트를 더 깔끔하고 관리하기 쉽게 만들어 줍니다. 각각의 프로젝트에 필요한 의존성을 명확하게 정의하고, 프로젝트 간의 충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.